‘엔젤아이즈’ 윤예주가 공형진을 애인으로 칭했다.
5월 3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극본 윤지련/연출 박신우) 15회에서 박혜주(윤예주 분)는 기운찬(공형진 분)의 팔짱을 꼈다.
박혜주는 길거리에서 119와 치킨 중에 뭐가 빨리 오는지 내기를 하는 사람들을 목격 분노했다. 박혜주는 119에 허위신고하려는 사람의 전화를 빼앗아 “이건 허위신고다. 번호추적해서 고소하셔라”고 말했다.
박혜주와 사람들 사이 실랑이가 벌어진 사이 기운찬과 테디서(승리 분)가 현장을 목격했다. 기운찬은 장난전화를 일삼던 사람을 알아봤고, 두 사람이 양아치들을 응징했다. 모두가 경찰서로 연행됐다.
소방서장은 “공무집행 중에 생긴 일 아니니까 민간인 사건으로 처리해 달라. 대신 119 허위신고 상습범이니 공무집행 방해로 신고하겠다”고 중재에 나섰다. 그제야 양아치들은 “애인이 진짜 119인줄 몰랐다”고 사과했다.
서장은 “대체 누가 애인이라는 거냐”고 물었고, 박혜주는 기운찬의 팔짱을 끼며 “이 사람이 내 119 애인이다”고 말해 기운찬과 테디서 모두를 당황케 했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 캡처)
출처 :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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