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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스크랩/2006 history

공형진, `오달자의 봄`에서 첫 주연 도전_2006.12.18

'오달자의 봄'서 채림 이혜영과 3각관계


배우 공형진이 내년 1월 방송될 KBS 2TV 수목 미니시리즈 '오달자의 봄'에서 바람둥이로 등장한다.

공형진은 30대 혼기 꽉 찬 독신 남녀들의 사랑 이야기를 솔직하게 그릴 휴먼 멜로 코믹드라마 '오달자의 봄'에서 채림과 이혜영 사이를 오가는 바람둥이 홈쇼핑 채널 PD로 출연한다.

영화, 드라마, CF까지 특유의 코믹 애드리브로 감초 같은 역할을 해오던 그가 세련된 바람둥이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 특히 전작인 SBS '연애시대'에서 보여준 순수하고 쑥맥 같은 캐릭터에서 180도 달라진 연애 고수로의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 : 조이뉴스24